제주 맛집 현지인 추천 노형동 술집 달달부엌 멜튀김

오랜 시간 제주도 맛집을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수많은 음식점과 술집을 방문했고 입맛이 맞는 곳을 찾을 때면 여러 번 재방문을 하며 포스팅으로 소개하기도 한다.
최근 방문했던 '달달부엌'은 약 2년 전 처음 가서 돼지갈비 볶음탕과 치즈왕 계란말이를 주문해서 먹었었는데 가격 대비 양이 푸짐할 뿐만 아니라 하나같이 맛있어서 이후 친구랑 지인과 함께 여러 번 찾았다.
제주 맛집 현지인 추천 달달부엌을 운영하는 사장님은 한식, 양식, 중식, 제과제빵 요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요리마다 들어가는 식재료를 아끼지 않고 푸짐하게 나오기에 인근에 거주하는 현지인들에게 인지도가 높다.
최근 이곳에서는 제주도 향토음식 중 하나인 멜튀김(멸치튀김)을 신메뉴로 새롭게 출시했다고 하여 시원한 맥주에 곁들이고 싶어 방문했는데 바삭바삭하면서 담백한 식감으로 입맛을 사로잡았다.
내부 분위기 또한 레트로 감성 스타일로 꾸며져 있으며 여름철에는 에이컨도 시원해 가기 좋은 제주 술집으로 노형동 지역에서 음식을 맛있게 하는 맛집으로도 가기 좋다는 점에서 소개해보고 싶다.

제주 노형동 술집으로 알려주고 싶은 달달부엌은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12분 거리인 제주시 노형동 부영1차아파트 상가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시간은 매주 일요일을 제외한 오후 6시 30분부터 자정까지다.

오랜만에 재방문한 제주 맛집 현지인 추천 달달부엌으로 가보니 입구 앞에는 바삭한 멜튀김을 내용을 볼 수 있었다. 멸치를 튀겨 만든 멜튀김은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부담없이 먹기 좋은 안주 요리로 평소 2차 술집을 갈 때면 자주 찾기에 들어가기 전부터 큰 기대감을 모았다.

제주 노형동 부영1차아파트 상가 지하 1층을 따라 내려가면 옛 감성이 돋보이는 공간에 제주 술집 달달부엌이 자리하고 있다.


멜튀김을 먹으러 갔던 제주 맛집 현지인 추천 노형 달달부엌은 4인이 앉을 수 있는 총 다섯 개의 원목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으며 안쪽으로는 100인치짜리 빔프로젝트도 설치되어 있어 사장님에게 요청하면 스포츠 경기도 관람이 가능하다.


제주 노형 술집 달달부엌에 방문했던 날에는 열대야로 바깥 날씨가 습하고 더웠는데 달달부엌 내부로 들어가면 시원한 에어컨 바람으로 상쾌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테이블에 앉아 지인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멜튀김과 술을 곁들이기에 최적의 환경을 자랑했다.


제주 맛집 현지인 추천 달달부엌을 오랜만에 찾아가보니 한쪽 벽면으로 이전에 없었던 유명인들의 사인 인증샷도 볼 수 있었다. 아파트 상가 지하 1층에 있어 보통 아는 사람만 아는 제주 술집이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맛있는 안주 요리가 입소문이 나며 저녁 시간에는 테이블이 거의 다 찰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제주 맛집 현지인 추천 달달부엌에서는 신메뉴로 출시한 멜튀김을 2만원이라는 가격에 먹을 수 있으며 이외 돼지갈비 볶음탕, 닭볶음탕, 백골뱅이 어묵탕, 스지어묵탕, 치즈왕 계란말이, 페퍼로니 감자채 치즈전 등 여러 요리를 주문하거나 포장할 수 있다.
이외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여러 요리가 있으며 전체적으로 가격대가 비싸지 않기에 여러 명이 함께 가기 좋은 제주 노형 술집이다.

제주 맛집 현지인 추천 노형 달달부엌에 방문했던 날에는 지인과 함께 멜튀김과 이전에 먹어보지 않았던 매운 어묵국수를 주문했다. 참고로 이곳에 있는 매운 음식인 경우 맵기 조절이 가능하기에 메뉴를 주문할 때 사장님에게 말하면 된다.
메뉴 주문 후에 나온 기본 밑반찬 또한 여러 요리 자격증을 보유한 사장님이 직접 만드는데 하나같이 깔끔한 맛을 자랑했고 양이 모자라면 리필도 받을 수 있다.



메뉴를 주문하면 즉시 커다란 멸치를 튀겨 멜튀김을 만드는데 이전 다른 제주 노형동 맛집에서 먹었던 멜튀김과 비교하면 튀김옷부터 달랐다.
바삭바삭하면서 촉촉한 맛이 그대로 전해졌으며 고추가 들어가 살짝 매콤한 향이 감돌았다. 따로 접시에 나오는 간장에다가 멜튀김을 찍어 먹으면 짭짤한 맛도 느낄 수 있는데 먹을수록 감칠맛이 더해져 강력 추천하고 싶은 요리 안주였다.


멜튀김과 함께 제주 맛집 현지인 추천 노형 달달부엌 사장님의 추천으로 먹었던 1만원짜리 매운 어묵국수는 온국수로 오뎅과 소면이 듬뿍 들어 있어 2인이 함께 먹기 좋았다.
보통 여타 제주 노형 술집에 가서 국수 요리를 먹으면 면과 국물이 따로 노는 맛이라 자주 찾지 않는데 매운 어묵국수는 진하고 담백하면서 매콤한 국물과 면발의 조화가 잘 이뤄져서 그릇을 싹 비울 정도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제주 맛집 현지인 추천 달달부엌에 방문했던 날에는 멜튀김, 매운 어묵국수에다가 지인과 함께 총 소주 4병, 맥주 2병을 마셨다. 그만큼 요리 하나 하나 입맛에 맞았으며 장시간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여러 번 재방문을 하기에 충분했다.
멜튀김 외에도 돼지갈비 볶음탕, 백골뱅이 어묵탕, 닭볶음탕, 왕치즈 계란말이 등 사장님이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만든 안주 요리가 있으니 제주 노형 술집을 찾는다면 노형동에 위치한 달달부엌에 가서 직접 먹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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