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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주 와인바 분위기 좋은 제주시 레스토랑 노형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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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와인바 분위기 좋은 제주시 레스토랑 노형 혹시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먹기에 평소 한식, 일식, 중식만큼 양식 요리 또한 선호하는 편이다. 특히 평소 먹어보기 어려운 고급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은 미리 네이버지도로 저장해두고 저녁식사 장소로 자주 방문하고 있다.

오래 전부터 제주도 지역에서 물음표 간판으로 유명하며 메뉴 하나하나가 맛있기로 입소문난 '혹시'가 기존 롯데시티호텔 뒤쪽에서 드림타워 그랜드하얏트호텔 맞은 편으로 이전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여행 인플루언서로 평소 블로그에 맛집 정보를 자주 올리기에 다가오는 연말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가볼 만한 레스토랑을 찾아보다가 최근 방문하여 다양한 요리를 맛봤는데 고급스러운 풍미로 입맛을 사로잡았다.

내부 분위기도 좋아 데이트코스로 가기 좋은 이곳에는 방어 세비체, 흑돼지 샤퀴테리, 발효막걸리 가지튀김, 부리타치즈, 포르치니버섯 크림파스타, 페코리노치즈 까르보나라, 게우소스 전복파스타, 스테이크 등 다양한 요리를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세트메뉴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식사를 할 수 있으며, 와인 또한 7만 원대부터 주문할 수 있기에 제주 와인바로 가볼 만한 장소를 찾는 분들에게 소개해보고 싶다.

 

 

분위기 좋은 제주시 레스토랑 추천 혹시는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인 노형동 그랜드하얏트 호텔 맞은 편 골목길로 주변에 여러 음식점과 베이커리 카페가 밀집된 번화가로 언제나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데이트, 기념일, 연말 파티 장소로 가기 좋은 제주 와인바 혹시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후 5시 30분부터 자정까지이며 매주 일요일은 낮 12시부터 오픈한다.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위너스호텔 근처에 공영주차장(노형동 913-5)이 있으며 이외 다른 주차장(노연로 11, 노형동 904-10)도 있어 차를 타고 간다면 미리 주차 장소를 파악한 후 방문하면 좋다.

 

 

캐치테이블로 예약 후 방문했던 제주시 레스토랑은 입구 앞에 물음표 로고아 여러 와인이 진열되어 있었고 QR코드를 통해 매장으로 들어가기 전 이곳에서 주문할 수 있는 양식요리 메뉴에 대해 확인도 할 수 있다.

 

 

저녁시간에 맞춰 방문했던 제주 와인바 혹시 내부는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호텔 레스토랑 분위기가 느껴졌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곳곳에 산타모자가 보여 연말 분위기를 미리 만끽할 수 있었다.

 

 

제주 와인바 한쪽 공간에는 잔잔한 음악 소리가 흘러나왔고 테이블마다 온열기가 있어 따뜻한 온도에서 방어 세비체와 함께 와인을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코트와 패딩과 같은 외투를 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옷걸이도 마련되어 있고 바로 옆에 담요도 필요에 따라 가져가서 사용할 수 있다.

 

 

분위기 좋은 제주시 레스토랑 추천 혹시에서는 여러 양식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와인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2021년부터 2023년산 화이트, 레드, 스파클링 와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류 주문은 필수가 아니므로 와인을 주문하지 않고 식사만 해도 되는 분위기로 형성돼 있었다.

 

 

제주 와인바 혹시에 들어간 후에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미리 배정받은 자리에 앉았다. 테이블에는 레스토랑을 이용하면서 궁금한 사항을 담은 안내판이 있었는데, 이에 따르면 3세 이상 어린이부터 함께 갈 수 있으며 콜키지는 최대 1병당 2인 기준 4만 원, 3인 기준 5만원이다.

 

 

분위기 좋은 제주시 레스토랑 추천 혹시에서 주문하여 맛볼 수 있는 메뉴로는 흑돼지 샤퀴테리 파티, 감자밀푀유 머스타트 랠리쉬, 한우 우둔살 육회 타르트, 겨울 방어 세비체, 발효막걸리 가지튀김, 부리타치즈, 허브오일 올리브, 포르치니버섯 크림파스타, 페코리노치즈 까르보나라, 전복 게우소스 파스타가 있다.

이외 꽃갈비살 스테이크, 2가지 조리법으로 만든 오리고기와 함께 몽블랑 바닐라 아이스크림, 마스카포네무스 라즈베리잼, 시나몬 휘낭시에 디저트 등 와인과 곁들이기 좋은 음식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여러 명이 함께 제주 혹시에 간다면 위 사진에 있는 세트메뉴를 참고로 앞서 언급한 양식요리를 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주문할 수 있으니 이곳에 간다면 미리 참고해보자.

 

 

방어 세비체 등 여러 요리에 곁들이기 좋은 와인 또한 종류가 다양했는데 오랜 시간 운영하고 있는 제주 와인바답게 직원 추천도 받을 수 있으므로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에 커플 데이트 장소로 가서 저녁식사를 하기에 충분했다.

 

 

제주시 레스토랑에 방문했던 날에는 겨울 방어 세비체, 발효막걸리 가지튀김, 체리 숙성 오리고기, 포르치니버섯 크림파스타와 함께 하우스와인을 주문했다.

 

 

양식요리를 주문하고 가장 먼저 나왔던 겨울 방어 세비체는 가을, 겨울철 제철 방어회에다가 라임,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어 산뜻한 소스에 버무린 서양식 회요리로 상큼하면서 신선한 맛이 느껴졌다.

횟집에서 흔히 먹는 방어회와 사뭇 다른 맛으로 와인과의 조합도 훌륭하기에 제주 와인바로 이곳에 간다면 꼭 주문해서 먹어봐야 하는 메뉴라 생각이 들었다.

 

 

두 번째로 주문했던 가지튀김은 처음 나왔을 땐 비주얼에 깜짝 놀랐다. 제주 돌모양을 본떠서 만든 가지튀김으로 발효막걸리로 반죽한 후 튀겨낸 음식인데 여기에 더해 파프리카 마요소스를 찍어 먹으면 담백하면서 달달한 맛이 느껴졌고 갯수도 많아 포만감도 느낄 수 있었다.

 

 

분위기 좋은 제주시 레스토랑 추천 혹시에서 세 번째로 나온 오리고기는 무려 2주 동안의 숙성으로 잡냄새를 최대한 제거하여 깔끔한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는다.

 

 

베이징덕 스타일로 만들어진 오리고기는 촉촉한 미디움 스테이크 맛으로 방어 세비체처럼 와인과 같이 먹기 좋은 양식요리였으며 2명이 함께 먹기에도 충분할 정도의 양을 자랑했다.

 

 

제주 와인바에서 마지막으로 먹은 크림파스타에는 트러플오일과 함께 포르치니버섯이 들어 있다. 이탈리아 요리의 감초라고도 불리는 포르치니버섯은 흔히 먹기 어려운 고급 식재료이며 항산화제가 풍부해 맛과 영양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혹시에서 직접 먹어본 크림파스타는 다른 제주시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것과 비교하면 조금 덜 달달한 맛이지만 풍미만큼은 더욱 고급스러워서 파스타 요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었다.

방어 세비체를 포함해 전체적으로 메뉴 하나하나 정성스러우면서 깔끔한 맛을 자랑했고, 고급스러운 내부 분위기와 직원 분들의 친절도 또한 만족스러웠기에 제주시 노형동에서 가볼 만한 양식 요리 전문점을 찾는다면 누구나 꼭 가봤으면 하는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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