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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주도 수제버거 맛집 제주공항 근처 노형 피즈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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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수제버거 맛집 제주공항 근처 노형 피즈버거 

 

 

일주일에 한 번은 꼭 프렌차이즈나 전문점을 통해 버거를 하나씩 먹을 만큼 좋아하며, 내가 살고 있는 제주시에 새로 오픈하거나 입소문난 수제버거 집을 알게 되면 배달로 주문하거나 직접 매장에 가서 먹곤 한다.

몇 개월 전 배달의민족을 통해 피즈버거를 알게 됐고 맥도날드, 롯데리아, 버거킹, KFC만 주로 먹다가 패티부터 번까지 100% 수제로 만든 소고기 버거를 먹어보니 확실히 퀄리티와 맛이 매우 뛰어나 그동안 여러 번 주문해서 먹었다.

최근 제주시 노형동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점심식사 혼밥할 장소를 찾는 도중 피즈버거 매장을 처음 방문해봤는데, 갤러리 공간으로 꾸며진 넓은 내부 공간은 하나의 카페처럼 예쁘게 꾸며져 있었다.

이곳에서는 주문 후 조리를 하기 때문에 더욱 따끈하면서 담백한 버거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제주공항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여행객이 가기에도 좋기에 제주도 수제버거 맛집을 찾는다면 참고해서 방문해보면 좋겠다.

 

 

노형 피즈버거는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인 그랜드하얏트 호텔 옆 신제주 이마트 맞은 편에 있는 노형동 주민센터 뒤편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브레이트 타임 오후 3~4시)

주차장은 따로 없으나 가까운 거리에 노형 공영주차장, 노형동 주민센터 공영주차장이 있어 차를 타고 간다면 미리 참고해보자.

 

 

제주도 수제버거 맛집 노형 피즈버거 내부는 전체적으로 화이트톤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으며 길다란 대리석 테이블이 여러 개 있어 혼밥은 물론 여러 명이 함께 가기에도 좋다.

 

 

피즈버거에서 주문할 수 있는 제주공항 근처 수제버거 종류로는 100% 소고기 패티가 들어 있는 기본 버거부터 아메리칸버거, 치즈버거, 더블버거, 불고기버거, 핫치킨버거가 있다.

사이드 메뉴로는 총 다섯 가지로 구성된 감자튀김과 핫윙, 핫봉, 해쉬브라운, 내쉬빌치킨, 야채스틱이 있고 땅콩, 바닐라, 솔티드 카라멜, 딸기맛이 나는 쉐이크와 아이스크림, 아포카토를 함께 곁들일 수 있다.

 

 

참고로 제주도 수제버거 맛집 노형 피즈버거에서는 네이버 방문자리뷰 작성을 통해 아메리카노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아메리카노는 식사를 마치고 포장으로도 가져갈 수 있어 수제버거를 먹고 후식으로 선택하기에 좋았다.

 

 

제주 수제버거 맛집에 방문했던 날에는 피즈버거, 아메리칸버거, 감자튀김, 바닐라 쉐이크를 주문하여 혼밥 점심식사를 했다.

메뉴를 주문하고 테이블에 앉아 기다리는 동안 오픈주방을 보니 화려한 불쇼와 함께 소고기 패티를 구워냈고 꼼꼼하게 만드는 모습을 보니 전문성이 돋보였다.

 

 

주문했던 피즈버거가 나오길 기다리는 동안 매장 내부를 천천히 둘러봤다. 제주도의 감성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공간으로 꾸며져서 여행이나 나들이로 함께 간 지인들과 사진을 찍기에도 좋고 셀카 또한 잘 나오는 카페 조명이었다.

 

 

제주 수제버거 맛집답게 한쪽 벽면에는 한라산과 바다를 파나로마 형식으로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고 테이블 아래 의자도 여러 개 있어 단체 식사 장소로 가기에도 좋아보였다.

 

 

창가 너머로는 제주도에서 가장 큰 빌딩은 드림타워 그랜드하얏트 호텔이 가까이에서 보이는데 제주공항 근처 수제버거를 먹으러 가서 주변 전망을 구경하기에도 좋은 장소라 생각이 들었다.

 

 

제주 수제버거 맛집 노형 피즈버거에서는 이곳에서 직접 제작한 굿즈 상품도 한쪽 공간에 진열했으며 필요에 따라 구매도 할 수 있다.

블랙과 화이트로 구성된 티셔츠는 개성 가득한 캐릭터와 문구를 담아냈고 사이즈별로 구성되어 있어 커플티로도 선택하기 괜찮아보였다.

 

 

티셔츠뿐만 아니라 인형, 머그잔, 유리컵 등 다양한 굿즈 상품이 있었는데 집이나 사무실에서 쓸 컵으로 사용하기에 좋아보였고 피즈버거 로고와 새겨진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했다.

 

 

제주도 수제버거 맛집 매장 내부와 굿즈를 구경하니 어느새 주문했던 피즈버거, 아메리칸버거, 감자튀김, 바닐라 쉐이크가 나왔다.

소고기 패티와 번을 수제로 만든 버거는 혼밥 점심식사로 먹기에 적당한 사이즈였고 먹기 좋게 포장되어 있어 깔끔했다.

 

 

제주공항 근처 수제버거로 선택하기 좋은 피즈버거는 100% 소고기 패티, 스위스 치즈, 베이컨, 토마토, 그릴드 양파, 파프리카, 피즈 소스를 넣어 만들었다.

번은 부드러우면서 촉촉함이 느껴졌고 패티는 담백하면서 자극적이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할 맛이라 느껴졌다. 양파, 파프리카도 듬뿍 들어 있어 맛은 물론 영양도 함께 챙기기 좋은 음식이었다.

 

 

추가로 주문했던 아메리칸버거는 피즈버거와 똑같이 만들었으나 피즈소스가 아닌 치폴레소스가 들어가 더욱 매콤했다. 살짝 매운 수제버거를 먹고 싶다면 아메리칸버거를 선택하면 좋을 것 같았다.

 

 

컵 속에 깔끔하게 담겨진 감자튀김은 두툼하면서 바삭한 식감을 자랑했다. 버거킹에서 먹었던 감자튀김과 비슷했는데 취향에 따라 치즈갈릭, 오지치즈, 미트칠리, 패티앤프라이 맛 중 하나를 선택해 먹을 수 있다.

 

 

시원하고 달달한 맛이 느껴지는 바닐라 쉐이크는 피즈버거와 함께 먹었는데 평소 콜라나 사이다만 먹다가 쉐이크를 먹으니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었다.

패티부터 번까지 직접 만드는 피즈버거는 깔끔하고 예쁜 내부 공간에서 식사뿐만 아니라 배달, 포장도 가능하며 애월에 본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담백하면서 깔끔한 소고기 버거를 먹어보고 싶다면 제주공항 근처 노형동에 위치한 제주도 수제버거 맛집으로 가서 직접 맛본다면 누구나 만족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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