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맛집 현지인 추천 노형 진1926 양고기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과 저녁식사 약속을 잡고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먹을까 하다가 오랜만에 양고기가 당겼고 약 6~7년 전 처음 방문해서 만족스러웠던 제주시 노형동 진1926을 오랜만에 방문했다.
이곳은 호주 청정지역에서 자란 8개월 미만의 어린 양(호주청정램 인증)을 사용하며 냉장육을 직원이 직접 구워주어 편하게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0년 넘게 운영되고 있는 만큼 현지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유명 맛집이다.
고급스러우면서 넓은 내부 공간으로 회식, 접대, 모임 장소로도 가기 좋을 뿐만 아니라 샐러드, 가지튀김, 숙주볶음, 오뎅탕, 또띠아가 기본적으로 나와 푸짐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오랜만에 찾았음에도 여전히 변함없는 맛을 자랑했고 함께 갔던 지인 또한 만족했다는 점에서 추천하고 싶은 곳으로 제주공항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기에 제주 맛집 현지인 추천 장소를 찾는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해 방문해보자.


프리미엄 호주산 양고기를 구워주는 진1926은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10분이면 갈 수 있는 제주시 노형동 주공아파트 앞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자정까지다.
(매주 일요일은 오후 4시부터 오픈하며 월~토인 경우 브레이크 타임 오후 2시~오후 4시로 방문 전 참고해보자)

또한 제주 맛집 현지인 추천 노형 진1926 건물 양옆으로는 차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노형 제4공영주차장은 오후 6시부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제주 노형 맛집 진1926은 건물 외부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입구 옆에는 이곳에서 주문할 수 있는 양고기 메뉴와 함께 가격표가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다.



들어가는 순간부터 수많은 직원 분들이 친절하게 인사해주는 제주 맛집 현지인 추천 노형 진1926은 습하고 더운 바깥 날씨와 다르게 에어컨이 틀어져 있어 쾌적했고 여러 명이 함께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곳곳에 마련되어 있었다.
저녁 7시쯤 되면 현지인부터 여행객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양고기를 먹으러 방문하기 때문에 저녁식사를 하러 간다면 네이버지도를 통해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직원의 안내에 따라 자리를 배정받은 후 테이블을 보니 제주 양고기 맛집에서 맛볼 수 있는 양고기에 대한 특징과 효능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었다.
이에 따르면 진1926은 프라임 칭기스칸 양고기 전문점으로 1년 미만의 어린 양을 전문 스텝이 직접 구워주며 영국산 프리미엄 말돈 소금 및 여러 특제 소스와 곁들여 먹을 수 있다.
사이드메뉴로 주문할 수 있는 진특선밥은 곤드레 나물밥과 명란젓이 담겨 있으며 양고기와 함께 곁들여먹으면 포만감을 물론 맛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필히 주문해야 하는 음식이다.


제주 맛집 현지인 추천 노형 진1926에서는 다양한 양고기 부위만큼 주류 종류도 여러가지가 있었다. 하이볼, 산토리 생맥주, 전통주, 고량주, 사케, 와인, 맥주, 소주 등이 있으며 시그니처 주류이자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받은 제갈량주도 있었다.
또한 이곳은 콜키지를 추가요금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기에 와인, 칵테일, 위스키 등을 가져가서 양고기와 함께 곁들일 수 있어 현지인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제주 맛집 현지인 추천 노형 진1926에서 주문할 수 있는 양고기 종류로는 양등심, 양살치살, 양안심, 양갈비, 프렌치렉이 있으며 세트 메뉴를 통해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양고기뿐만 아니라 투뿔 한우 채끝등심, 육회, 한우 된장찌개도 있어 제주시 노형동 지역에서 소고기 전문점을 찾는 분들이 가기에도 좋아보였다.

양고기와 함께 주문할 수 있는 사이드메뉴로는 짬뽕탕, 명란구이, 오뎅탕, 진특선밥, 냉모밀, 비빔모밀, 숙주볶음, 가지튀김, 또디아 등이 있으며 전체적으로 가격대가 부담없어 가성비 측면에서도 좋은 곳이다.

주류 메뉴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소주, 전통주, 고량주, 사케, 하이볼, 생맥주가 있으며 개인적인 입맛에는 양고기에 고량주가 잘 어울릴 것 같았다.



제주 맛집 현지인 추천 노형 진1926에서는 양고기 주문 시 직원이 직접 카운터 앞 오픈 조리시설에서 주문한 양고기를 구워서 가지고 온다.
양고기가 구워지기 전에는 오뎅탕, 가지튀김을 포함해 여러 밑반찬이 깔끔하게 나오는데 맛은 물론 영양도 챙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샐러드와 함께 나온 숙주나물은 간장 소스가 적당히 들어 있어 짜지 않았고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양고기와 함께 곁들이기 좋았다.


제주 맛집 현지인 추천 노형 진1926에서는 오뎅탕이 기본적으로 나오며 2~3명이 먹어도 될 만큼 푸짐한 양을 자랑했다. 가스 버너에다가 끓여서 먹어보니 자극적이지 않았고 양고기가 나오기 전 술 안주로 먹기에도 제격이었다.


제주 진1926에 방문했던 날에는 양갈비와 양등심을 차례대로 주문했으며 가장 먼저 맛본 양갈비는 두툼한 크기로 담백했으며 버섯, 양파, 대파도 함께 나왔다.

양고기와 함께 또띠아도 기본적으로 나오는데 또띠아 위에다가 양고기를 올린 후 말돈소금이나 특제 소스를 찍어 먹으니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물론 계속해서 먹게 만드는 중독성을 자랑했다.


제주 맛집 현지인 추천 노형 진1926에서 양갈비를 어느정도 먹고나면 이어 양등심도 나온다. 겉으로 보기에도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양등심 또한 입맛에 맞았고 뼈부위가 따로 나와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양이 푸짐하고 오뎅탕, 가지튀김 등과 곁들이니 배가 엄청 불렀다.

양고기와 함께 주문했던 진특선밥 또한 두 명이 함께 먹기에 충분했고 명란젓이 들어가 고소한 맛이 입안 가득 퍼졌다. 보통 양고기라 한다면 가격이 비싸다는 인식이 있지만 진1926은 2인 기준 6만 원대면 다양한 메뉴와 함께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가성비가 매우 훌륭했다.
제주공항 10분 거리, 주차장 완비, 연중무휴, 콜키지 무료, 고급스러운 내부 공간, 다양한 메뉴로 단체 회식, 모임 장소, 여행객이 가기 좋기에 현지인이 많이 찾는 제주 맛집 현지인 추천 장소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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