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카페 추천 강아지 있는 제주 애월 브런치 조식

어린 시절 7년, 성인이 된 이후 현재까지 12년 넘게 강아지를 키우는 반려인으로서 평소 동물을 좋아하기에 종종 동물원이나 강아지, 고양이가 있는 카페를 자주 찾아 놀러가곤 한다.
최근에는 제주도 서쪽 지역에 위치한 애월 중산간에 말라뮤트 칸, 골든리트리버 레오가 살고 있는 브런치 카페 조식을 알게 되었고 때마침 그 주변에 볼 일이 있어 처음 방문해봤다.
입구에서부터 커다란 강아지 두 마리가 반겨주는데 성격이 순하고 사람을 좋아해 카페에 머무르는 손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었다.
내부에 맛본 조식 플레이트와 스니퍼 필터커피 또한 퀄리티와 맛이 뛰어났고 편하게 앉을 수 있는 테이블과 함께 넓은 정원도 있어 제주 애월 지역에 강아지가 있는 카페를 찾는 분들이 방문하면 좋을 것 같아 소개해보고 싶다.

칸과 레오 강아지가가 살고 있는 제주도 카페 추천 조식은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35분(25km) 거리인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 위치해 있으며 가까운 거리에 아르떼뮤지엄, 금산공원, 상가리야자숲, 연화지 등이 있어 여행코스로 함께 들리기 좋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가끔씩 비정기적 휴무를 하기 때문에 방문 전 네이버지도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무일을 미리 파악하고 방문해야 한다.


제주 애월 브런치를 맛볼 수 있는 조식은 카페 옆쪽 넓은 공터에 차를 세울 수 있는 무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주차 걱정없이 편하게 들어갈 수 있었다.


제주도 카페 추천 제주 애월 조식으로 들어가는 길로 들어서자마자 멍멍 짖는 소리가 들리더니 말라뮤트 칸과 골든리트리버 레오의 모습이 보였다.
평소 카페에 머물면서 실내와 야외를 오가는데 손님이 올 때마다 가장 먼저 반겨주어 오는 이들마다 사랑을 듬뿍 받고 있었다.



두 마리의 반려견이 살고 있는 제주 애월 브런치 카페답게 조식 외부에는 넓은 정원이 마련되어 있다. 돌담 너머로는 날씨가 좋은 날 한림 지역에 위치한 비양도도 보이는 등 전체적으로 전망이 예쁜 장소였다.



칸과 레오와 함께 들어갔던 제주도 카페 추천 강아지 있는 애월 조식 내부는 여러 명이 함께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었고 카운터 쪽으로 가서 원하는 메뉴와 커피, 음료를 주문할 수 있다.
메인 메뉴로는 조식 플레이트, 쉬림프 에그인헬, 프렌치토스트, 크로아상 샌드위치가 있으며 필터 커피, 주스, 허브티가 있으며 브런치와 음료를 함께 주문하면 2,000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카운터에는 제주 강아지 있는 카페 이용 시 주의사항에 대한 내용도 상세히 안내되어 있었다. 이에 따르면 아이들과 함께 갈 경우 부모님의 케어가 반드시 필요하며, 칸과 레오에게 먹을 걸 절대 주면 안 된다.
오후 2시부터 반려견 출입이 가능한 애견동반 카페로 강아지와 함께 제주여행을 온 분들이라면 미리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제주 애월 브런치 카페 조식에 방문했던 날에는 조식 플레이트와 함께 구운 아몬드, 바닐라향이 감도는 스니퍼 필터커피를 주문했다.
제주도 카페 추천 메뉴를 주문한 후에는 원하는 자리에 앉으면 사장님이 직접 브런치를 가져다주는데 기다리는 동안 들고 간 카메라로 내부 사진을 담아봤다.


제주 강아지 있는 카페 조식에 머물고 있는 칸과 레오는 오는 이들마다 반겨주는 마스코트 역할을 하고 있었다. 성격이 무척 순하고 애교도 많아 큰 강아지를 무서워 하는 분들이 가더라도 문제가 없을 것 같았다.



특히 골든리트리버 레오는 자리에 앉자마자 다가오더니 계속해서 악수하자며 손을 내밀었다. 털이 많은 견종이라 입고 간 코트에 털이 많이 묻긴 했지만 워낙 귀여워서 털 따윈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검정색 옷을 입고 가진 않는 게 좋다.



말라뮤트 칸은 계속해서 들어오는 손님을 반겨주다가 힘들었는지 테이블 아래에 누워 잠을 청했다. 잠을 자고 있을 때는 만지거나 깨우지 말고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제주도 카페 추천 강아지 있는 애월 브런치 조식에서 주문했던 조식 플레이트는 과카몰리, 스크램블, 빵, 양송이버섯, 콜드컷, 감자, 토마토, 소세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20,000원이다.



조식 플레이트가 나오면 사장님이 직접 먹는 방법에 관해 상세히 설명해주는데 빵 위에 아보카도가 들어간 콰카몰리를 얹어 싸서 먹으면 담백하면서 특유의 향이 입맛을 돋군다.
스크램블 에그 또한 부드럽고 촉촉했고 다른 음식 또한 하나같이 깔끔해서 조식이라는 카페명답게 브런치 메뉴로 선택하기에 매우 좋았다.

필터커피로 주문해서 마셨던 스니퍼 커피는 구운 아몬드와 바닐라향으로 진한 풍미를 자랑했다. 제주도 카페 추천 애월 조식에는 여러 종류의 커피부터 음료와 차가 있어 취향에 따라 조식 플레이트와 함께 먹을 수 있다.


제주도 카페 추천 애월 브런치 카페에서 조식 플레이트와 커피를 마시고 나왔더니 정원 앞으로 골든리트리버 레오가 잠을 자고 있었다. 나가기 전에 아쉬워서 쓰담했더니 다시 악수를 청했지만 괜히 깨우는 것 같아 인사만 하고 발길을 돌렸다.
귀여운 반려견 두 마리를 볼 수 있고 여러 브런치 요리와 커피, 음료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여유롭게 머물기 좋은 분위기를 자랑하기에 제주 강아지 있는 카페를 찾는다면 위치, 운영시간, 주차장을 미리 참고해서 방문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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