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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주시 맛집 현지인 추천 제주 노형 태을갈비 등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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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맛집 현지인 추천 제주 노형 태을갈비 등갈비

 

 

지금으로부터 약 17년 전, 2009년 당시 다녔던 회사에서 직장 동료 분들과 회식으로 제주시 노형동 태을갈비를 처음 방문해 양념갈비를 먹었다.

당시 신제주 지역에서 갈비 맛집이라 하면 대표적으로 태백산과 태을갈비가 있었으며 20대 중후반을 지나 30대 초는 물론 현재까지도 자주 찾는 단골 맛집이기도 하다.

오랜 시간 한 자리에서 운영되고 있는 노포 식당답게 언제나 많은 현지인으로 붐비는 태을갈비는 저녁 피크시간에는 웨이팅을 해야 할 정도로 여전히 인기가 많고 같이 간 지인들마다 맛있다고 극찬한다.

특히 이곳에는 숯불에 구워먹을 수 있는 양념과 생으로 구성된 제주산 등갈비가 맛있기로 더욱 유명하며 최근 직접 가서 먹어보니 밑반찬부터 고기까지 모두 깔끔하고 맛있는데 포장도 가능해 제주시 맛집 현지인 추천 장소를 찾는 분들이라면 꼭 가보는 걸 추천하고 싶다.

 

 

태을갈비는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12분 거리인 제주시 노형동 제일고등학교에서 한라대학교로 가는 길에 있으며 가까운 거리에 오키나와 횟집, 바로족발보쌈 등 오랜 시간 운영하고 있는 음식점이 모여 있다.

 

 

제주시 맛집 현지인 추천 노형 태을갈비 앞에는 연동택지개발지구 공영주차장이 있어 차를 타고 가기에도 편리하며 등갈비 포장을 할 경우에는 식당 바로 앞에 정차도 할 수 있다.

 

 

태을갈비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언제든 갈 수 있으나 오후 6시가 넘어가면 현지인부터 여행객까지 손님으로 붐벼 웨이팅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저녁식사를 하러 간다면 미리 전화로 예약하고 방문하는 게 좋다.

 

 

태을갈비에서 먹거나 포장할 수 있는 갈비와 흑돼지는 모두 제주산으로 다른 제주시 맛집 현지인 추천 장소와 비교하면 가격대가 있으나 그만큼 퀄리티가 높고 신선한 고기맛을 느낄 수 있어 여러 번 재방문해도 돈이 아깝지 않다.

 

 

오후 5시쯤 방문했던 제주 노형 태을갈비는 이른 시간인데도 등갈비를 먹기 위해 찾아온 손님들로 붐볐고 등갈비 포장을 하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도 끊임없이 찾아올 정도로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었다.

 

 

제주시 맛집 현지인 추천 노형 태을갈비에서 주문할 수 있는 메뉴로는 흑돼지 오겹살, 목살, 등갈비, 양념갈비, 매운갈비가 있으며 대부분 등갈비를 먹기 위해 많이 찾는 음식점이다.

식사 메뉴로는 김치찌개, 갈비탕, 육개장, 몸국, 냉면이 있으며 주류 종류로는 소주, 맥주, 복분자, 화요, 청하 등이 있어 함께 곁들이기 좋다.

 

 

숯불에 구워먹는 등갈비를 주문하면 직원 분이 직접 테이블 위에 여러 밑반찬을 먼저 가져다준다. 여러 나물 요리와 함께 양념게장이 나오는데 달달하고 살짝 매콤한 향이 중독성을 자랑했고 커다란 버섯도 나와 갈비와 함께 먹기 좋다.

 

 

특히 제주시 맛집 현지인 추천 노형 태을갈비는 숯불 불판이 늘러붙지 않아 등갈비를 구우기가 어렵지 않다. 또한 손님이 많지 않은 시간대에는 직원 분이 직접 갈비를 구워주기 때문에 편하게 저녁식사를 할 수 있다.

 

 

제주시 맛집 현지인 추천 태을갈비에 방문했던 날에는 지인과 함께 생, 양념 등갈비 1인분씩 주문했다. 고기와 함께 버섯을 불판에 올린 후에는 타지 않게 구워주는 게 포인트인데 이날은 직원이 직접 구워줘서 제대로 된 갈비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제주시 맛집 현지인 추천 노형 태을갈비에서 가장 먼저 생등갈비를 구운 후에는 직원 분이 먼저 먹어보라며 휴지에 감싸주셨는데 2009년 당시 처음 이곳을 찾을 때와 마찬가지로 변함없는 맛을 자랑했고 다른 음식점에서는 표현하지 못할 이곳만의 별미라 할 수 있었다.

 

 

개인적인 입맛으로는 생 등갈비보다 양념 등갈비가 더욱 달달한 맛이 느껴져서 좋았는데 상추에다가 올려 마늘, 나물과 함께 곁들여 먹으니 더욱 맛있었다.

포장도 가능한 태을갈비 등갈비는 숯불에 굽는 데도 촉촉한 맛을 계속해서 느낄 수 있어 제대로 된 제주시 맛집 현지인 추천 장소라 다시금 생각이 들었다.

 

 

등갈비를 먹은 후 추가로 주문했던 양념갈비 또한 두툼한 크기로 쫄깃쫄깃하면서 달달한 맛을 자랑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먹기 좋은 음식인 만큼 가족 외식 장소로도 가기 좋아 여행을 오신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제주 갈비 맛집이다.

 

 

오랜만에 태을갈비에 방문했던 날에는 등갈비, 양념갈비를 숯불에 구워먹으며 소주를 인당 2병씩 나눠 마셨다. 그만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을 자랑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손님이 끊임없이 찾아올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포장도 가능하며 넓은 내부 공간으로 여러 명이 함께 가기 좋은 제주시 맛집 현지인 추천 장소로 언제나 변함없는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기에 제주시에서 등갈비나 양념갈비를 먹고 싶다면 노형 태을갈비를 꼭 방문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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