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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주 커피 오마카세 제주공항 근처 카페 비씨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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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커피 오마카세 제주공항 근처 카페 비씨디

 

 

평소 하루 커피 1~2잔을 꾸준히 마실 만큼 매니아로 집에 커피머신기와 핸드드립 도구를 모두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관심이 많고 여행 출사를 나갈 때면 새로 오픈한 카페를 자주 방문하곤 한다.

최근에는 제주공항 근처이자 집에서 가까운 연동 지역에 세계 3대 커피로 알려진 예멘 모카 마타리 원두를 활용한 제주 커피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는 비씨디(BCD) 카페를 알게 되어 맛이 궁금해 처음 방문해봤다.

예멘 모카 마타리는 세계 최초의 커피 수출항이자 항구 도시인 모카와 고지대인 마타리 지역에서 유래된 전통 원두커피이자 미술가 고흐, 시인 보들레르, 소설가 플로베르, 화가 드네가 모네가 즐겨마시기도 했다.

네이버지도를 통해 예약 후 제주공항 근처 카페 비씨디에 가면 바 테이블에 앉아 커피 로스율, 배전도에 관한 설명을 두 눈으로 직접 보며 배울 수 있어 색다른 체험도 누릴 수 있었다.

특히 이곳을 운영하는 사장님은 월드 베스트 커피 협회에서 공인된 바리스타 인스트럭터로 제주도에서 제대로 된 커피를 선보이며 직접 추출한 원두를 따로 구매도 가능하기에 나처럼 커피에 관심있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해 방문해보자.

 

 

제주 커피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는 제주공항 근처 카페 비씨디는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이면 갈 수 있는 연북로 건강관리협회 맞은 편 국가대표 정형외과 건물 1층에 위치해 있다.

운영시간은 매주 일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이지며 오마카세 체험을 하려면 방문 전 네이버지도를 통해 미리 예약해야 한다.

 

 

제주공항 근처 카페 비씨디로 들어가면 커피 로스터리 전문점답게 고급스러운 내부 공간에 오마카세 체험을 할 수 있는 바 테이블 옆으로 여러 대의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는 공간이 있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커피나 디저트를 먹으러 가기 좋다.

 

 

제주 커피 오마카세뿐만 아니라 제주공항 근처 카페답게 다양한 메뉴도 준비되어 있으며 시그니처 메뉴인 디카페인 블랙 다이아몬드, 연북로커피, 클라우드 커피, 드래프트 에이드, 수제 치즈케이크, 파블로바 외 여러 라떼와 사이폰티 꽃차, 허브 아이스티도 주문해 마시거나 포장할 수 있다.

 

 

비씨디 카페에 방문한 후에는 사장님의 안내에 따라 바 테이블에 앉은 후 본격적인 제주 커피 오마카세를 즐기기 전 테이블에 놓인 이력을 확인해봤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바리스타로 활동하고 있는 사장님이 직접 커피를 내려주기에 큰 기대감을 모았다.

 

 

또한 제주공항 근처 카페 비씨디에서 추출하는 커피원두는 2023년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 터키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카페로직 로스터기를 사용한다는 점도 특징이라 말할 수 있다.

 

 

제주 커피 오마카세를 하기 전에는 사장님의 안내에 따라 준비된 커피원두를 고를 수 있는데 색깔부터 남달랐던 예멘 모카 마타리를 선택했더니 세계 3대 커피로 알려져 있다고 하여 어떤 맛이 날지 궁금했다.

 

 

세계 3대 커피답게 예멘 모카 마타리는 특유의 다크초콜릿향과 와인 같이 깊은 산미에 스파이스한 여운이 담긴 맛으로 유명하다고 전해졌는데 제주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원두이기도 했다.

 

 

제주공항 근처 카페 비씨디에서 제주 커피 오마카세가 시작되면 원두커피에 대한 로스율과 배전도에 관해 알려주는데 전문 바리스타 도구와 로스터기를 활용하여 두 눈으로 변화된 원두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신기했고 커피를 배우고 싶은 예비 바리스타 분들이 가서 체험하기에도 좋았다.

 

 

제주공항 근처 카페 비씨디에서 보유한 도구를 활용하여 로스팅 정보와 그라인더에 관한 설명을 상세히 전해주며 원두커피가 분쇄되는 과정 또한 볼 수 있어 제대로 된 제주 커피 오마카세 체험을 해볼 수 있었다.

 

 

분쇄된 세계 3대 커피 예멘 모카 마타리는 추출되는 양에 따라 다른 향과 맛이 느껴졌다. 제주공항 근처 카페 비씨디 사장님이 테스트로 잔에 따라 줬는데 처음에는 쓴 맛이 났지만 이후 태어나 처음 마셔보는 향이 입안 가득 멤돌며 이색적인 경험을 느낄 수 있었다.

 

 

카페 비씨디에서 할 수 있는 제주 커피 오마카세는 웰컴티를 시작으로 우유와 워터베이스를 활용한 라떼 커피와 블랙 커피를 핫, 아이스로 마셔볼 수 있으며 마지막에는 클라우드 커피 혹은 드래프트 에이드 중 하나를 선택해 디카페인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세계 3대 커피 예멘 모카 마타리를 활용한 우유 워터베이스 라떼는 다른 카페에서 흔히 마실 수 있는 카페라떼보다 훨씬 고급스러운 향이 감돌았고 마시면 마실수록 입맛에 맞았다.

 

 

제주공항 근처 카페 비씨디에서는 커피 오마카세로 계속해서 커피를 마시면서 입을 헹구기 위한 탄산수도 제공되는데 입속 온도에 따라 최적화된 커피맛을 느낄 수 있다는 걸 이곳에 가서 처음 알게 됐다.

이와 함께 맥주처럼 원샷으로 마시면 제대로 된 풍미를 누릴 수 있는 커피도 제공되며 오마카세를 통해서만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도 특별함이 전해졌다.

 

 

제주 커피 오마카세를 통해 세계 3대 커피 예멘 모카 마타리로 만든 핸드드립 블랙 커피 또한 특유의 다크초콜릿향이 입맛에 맞았고 아이스, 핫으로 구성된 커피를 실컷 마실 수 있어 체험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

 

 

제주공항 근처 카페 비씨디에서는 핸드드립 로스터리 커피와 함께 시그니처 디저트인 티라미수 파블로바도 함께 주문해 맛볼 수 있다.

블루베리, 크림 아래 머랭이 들어간 디저트로 하루 한정 판매를 하고 있기에 제주 커피 오마카세를 하러 이곳에 간다면 미리 참고해보면 좋겠다.

 

 

오마카세 마지막에는 제주공항 근처 카페 비씨디의 시그니처 메뉴인 클라우드 커피나 드래프트 에이드 중 하나를 선택해 마무리할 수 있다.

이날 마셨던 드래프트 에이드는 자두청 위에 디카페인 원두커피를 넣어 만드는데 시원한 맛으로 곧 다가오는 여름철에 다시 가서 마시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다.

 

 

세계 3대 커피 예멘 모카 마타리 외에 제주공항 근처 카페 비씨디에는 파나마 게이샤는 물론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원두커피가 있으며 나처럼 처음 제주 커피 오마카세를 하더라도 쉽게 설명해주기에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오마카세 체험 소요시간은 약 1시간 정도로 평소에 마시는 커피와 차원이 다른 제대로 된 맛을 느낄 수 있기에 누구나 한 번쯤은 직접 경험해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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