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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주 노형동 맛집 점심 스테이크 요로코비 일본가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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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노형동 맛집 점심 스테이크 요로코비 일본가정식

 

 

수많은 관광명소만큼 다양한 먹거리가 가득한 제주도에는 가성비 좋은 가격으로 식사를 할 수 있는 음식점이 곳곳에 운영되고 있다.

최근 제주공항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노형동 롯데마트 근처에 갈 일이 있어 일정을 마무리한 후 점심 혼밥할 곳을 찾아보다가 일본가정식으로 함박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요로코비를 처음 방문했다.

이곳은 전체적으로 아늑한 공간에서 오사카 타니마찌 현지 일본가정식으로 만든 스테이크 정식을 맛볼 수 있으며, 커피 혹은 음료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겨울철 제주도 식당에 가면 볼 수 있는 감귤 또한 서비스로 나오며 스테이크 외에 연어 포케, 야끼소바, 연어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를 먹고 핸드드립 커피도 마실 수 있으니 점심 혹은 저녁식사하기 좋은 제주 노형동 맛집을 찾는 분들에게 소개해보고 싶다.

 

 

요로코비는 공항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인 제주시 노형동 롯데마트에서 한라수목원으로 가는 방면에 있는 노형 근린공원에 있으며 매장 바로 앞에 무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차를 타고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점심 혼밥을 하러 처음 방문했던 제주 노형동 맛집 요로코비 운영시간은 매주 일요일을 제외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이며,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제주 일본가정식으로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던 요로코비는 외관부터 현지 느낌이 물씬 자아냈다. 안으로 들어가는 길에는 운영시간과 함께 이곳에서 맛볼 수 있는 메뉴가 안내되어 있으며 세스코를 통해 방역을 하고 있는 인증마크도 눈길을 끌었다.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트리가 곳곳에 설치되어 있던 제주 노형동 맛집 요로코비는 일본가정식 전문점답게 내부 공간 또한 아늑했고 바깥의 추운 날씨와 다르게 포근해 점심을 먹으러 가기에 최적의 환경을 자랑했다.

 

 

내부 테이블은 2~4인이 앉을 수 있게 안쪽까지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으며 사장님이 직접 그린 듯한 드로잉 그림도 곳곳에서 볼 수 있었다.

 

 

또한 제주 노형동 맛집 바 테이블 앞으로는 여러 장르와 카테고리로 구성된 책도 진열되어 있었는데, 점심 메뉴로 스테이크를 주문해 기다리는 동안 드로잉 작품과 함께 구경하기에도 좋아보였다.

 

 

제주 노형동 맛집 요로코비에서 주문할 수 있는 메뉴는 함박스테이크, 돈테키, 연어포케, 야끼소바 정식이 있다. 사이드메뉴를 통해 메인요리를 추가하거나 연어샐러드, 계란후라이도 함께 맛볼 수 있으며, 정식 메뉴에는 커피나 음료수가 함께 포함되어 나온다.

이외에 핸드드립으로 만든 더치 아이스라떼, 커피, 헤이즐넛, 바닐라라떼, 바나나라떼도 있으며 에이드, 허브차, 맥주도 있어 일본가정식과 함께 곁들이기 좋다.

 

 

제주 노형동 맛집 요로코비에서 점심 혼밥으로 15,000원짜리 스테이크 정식을 주문한 후 안쪽에 있는 자리로 가서 내부 사진을 담아봤다.

 

 

여러 드로잉 작품과 함께 일본 지도와 애니메이션 그림이 가득해 실제 일본 현지로 여행을 간듯한 감성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점심 혼밥뿐만 아니라 가족 외식 혹은 커플 데이트장소로 가기에도 충분했다.

 

 

메뉴를 주문하고 약 7~8분 후 제주 일본가정식으로 선택하기 좋은 함박스테이크 정식이 나왔다. 요로코비에서는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에 커피가 먼저 나왔고 이어 샐러드와 국이 포함된 음식이 정갈하게 나온다.

 

 

1인 15,000원에 맛볼 수 있는 제주 요로코비 함박스테이크는 일본가정식 전문점답게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나왔는데 스테이크와 함께 밥도 적당량이 나와 한끼 식사로 먹기에 충분했다.

 

 

포크와 나이프를 활용하여 계란후라이가 올려진 스테이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에는 제주 노형동 맛집 요로코비에서 만든 소스를 찍어 먹으니 입안 가득 육즙 가득한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오사카 타니마찌 일본가정식으로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주재료로 만든 스테이크는 적당히 달달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먹기에 좋아 점심 혼밥뿐만 아니라 외식 장소로 추천하고 싶었다.

참고로 이곳에는 제주산 돼지 목살로 만든 돈테키 정식도 있으며 생연어와 야끼소바도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커피와 함께 델로스 쿠키 과자도 나오며 테이블마다 감귤이 있어 점심을 먹고 후식으로 곁들이기 좋다. 15,000원 스테이크 정식을 통해 아메리카노와 과일까지 함께 맛볼 수 있어 가성비가 좋은 제주 노형동 맛집이라 생각이 들었다.

 

 

점심 혼밥으로 찾았던 요로코비는 여행객에게 인기가 많은 숙소인 제주 드림타워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멀지 않은 거리에 한라수목원, 수목원길, 도깨비도로 등 여러 명소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깔끔하고 정갈한 일본가정식으로 가성비 좋은 금액대에 스테이크가 먹고 싶다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제주 노형동 맛집으로 방문해서 식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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