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브런치 맛집 제주공항 근처 노형 모리도리네집

제주공항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신제주 지역은 연동과 노형동이 있으며 누웨마루거리, 신라면세점, 그랜드하얏트 호텔 등 번화가로 조성된 만큼 쇼핑몰, 음식점, 베이커리 카페 등이 많아 언제나 많은 사람들로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노형오거리를 지나 이호테우해변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 정존마을에는 이편한세상, 중흥S클래스 등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어 있어 현지인이 많이 찾는 식당과 카페도 곳곳에서 운영되고 있는데 최근 방문한 제주 브런치 맛집 모리도리네집도 이곳에 위치해 있다.
보름달 팬케이크, 푸딩토스트, 베이컨 샐러드, 계란빵 등 여러 메뉴가 있으며 매장 내부에는 다양한 기념품과 전통주도 구경하며 필요에 따라 구매도 할 수 있게 운영되고 있었다.
점심시간에 가볍게 식사하러 방문했던 내부 공간은 전체적으로 아늑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었으며 팬케이크, 토스트, 샐러드, 얼박사 음료 모두 하나같이 깔끔하면서 맛있었기에 제주공항 근처에 브런치를 찾는 분들에게 소개해보고 싶다.


제주 브런치 맛집 모리도리네집은 공항에서 차로 약 12분 거리인 제주시 노형동 정존마을 골목길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을 제외한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다.
매장 바로 앞쪽에는 공영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주변에 차를 세울 공간이 많아 자동차를 타고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브런치로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처음 방문한 모리도리네집은 아기자기한 그림 액자와 함께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가 감도는 공간으로 여러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가기 좋았다.


제주 브런치 맛집 제주공항 근처 노형 모리도리네집은 다양한 음식뿐만 아니라 기념품도 한쪽 공간에 진열해 판매하고 있는데 다른 선물가게에서는 보지 못했던 신기한 아이템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다.


기념품 중에는 성산포소주, 술도가, 미상25, 신례명주 미니어처 등 전통주도 있으며 행운을 가져다주는 부적과 기념엽서도 있어 제주도 여행을 온 관광객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장소다.



제주 브런치 맛집 노형 모리도리네집은 테이블에 놓인 인형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면 메뉴판을 보고 주문을 할 수 있다.
메인 메뉴로는 푸딩토스트 브런치 세트, 팬케이크 브런치 세트, 보름달 팬케이크, 팬케이크 플레이트, 푸딩포스트가 있으며 전체적으로 가격대가 비싸지 않아 부담없이 먹기 좋았다.
사이드메뉴로는 소세지, 소세지 치즈 계란빵과 그린 샐러드, 옥수수 라이스 스프 등 취향에 따라 고르기 좋은 메뉴로 구성되어 있었다.


제주공항 근처 브런치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드립백 원두커피, 콜드브루, 허쉬초코, 얼박사, 아이스티, 말차라떼도 있으며 커피 한 잔 가격이 3,000원으로 가성비도 좋아 제주 노형 지역에서 가볼 만한 카페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제주 브런치 맛집 노형 모리도리네집에 방문했던 날에는 보름달 팬케이크 플레이트, 콘치즈 푸딩포스트, 베이컨 샐러드, 얼박사(얼음+박카스+사이다)를 주문했고 약 10여 분 정도 기다리면 사장님이 직접 테이블로 가져다준다.


제주공항 근처 브런치로 가장 먼저 맛봤던 팬케이크 플레이트는 보름달 모양으로 만들어졌으며 그릇 주변에 미니별을 담아 우주를 형상화한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플레이트에는 팬케이크, 해쉬브라운, 베이컨, 소세지와 함께 모리도리네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시럽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제주 브런치 맛집 노형 모리도리네집 팬케이크는 나이프와 포크를 활용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취향에 따라 프렌치 버터를 함께 곁들이면 더욱 고소하면서 달달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소세지, 해쉬브라운, 베이컨까지 먹으니 한끼 식사로 충분할 정도의 양을 자랑했고 주문 즉시 만들어서 하나같이 따뜻하면서 신선했다.



제주공항 브런치 콘치즈 푸딩포스트는 토스트 두 장 사이에 옥수수와 치즈가 듬뿍 들어갔으며 한 입에도 먹기 좋게 만들어졌다.
따뜻한 커피와도 잘 어울리는 브런치 메뉴로 촉촉한 빵과 고소한 치즈의 조합이 잘 어울려서 종종 토스트가 먹고 싶을 때 생각날 맛이었다.



팬케이크, 토스트와 함께 제주공항 브런치로 주문했던 샐러드에는 두툼한 베이컨이 푸짐하게 들어 있었고 오리엔탈, 레몬홀그레인 수제 드레싱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신선한 샐러드에 드레싱을 넣은 후 베이컨과 함께 먹으니 맛은 물론 건강해지는 느낌도 받을 수 있었는데 가격 대비 양도 많아 푸짐하게 맛볼 수 있었다.

달달하면서 에너지를 보충시켜주는 얼박사 또한 입맛에 맞았던 제주 브런치 맛집으로 모든 메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만들어져 있어 다음에도 여러 번 재방문하고 싶은 장소였다.
모리도리네집은 제주공항에서 멀지 않은 거리인 노형동 정존마을에 있으며 테이크아웃 포장과 배달로도 주문이 가능하니 팬케이크, 토스트, 샐러드가 먹고 싶다면 참고해서 이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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